개발자 도서13 읽은 책 소감 - 지속적인 통합 스터디로 진행했던 책이다. 책 내용 정리는 '[Study 009] 지속적인 통합' 에서 볼 수 있다. CI/CD 혹은 devOps라 불리는 내용에 대해 다루는 책이다. 읽기 편하고 쉬운 내용이면서도 CI/CD에 대해 어느정도 알 수 있다. CI/CD가 현재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 곳에 CI/CD를 도입하려고 할 때 다같이 빠르게 읽고 도입하면 좋을 것 같다. 단점은 초판이 2008년에 나온 책이다보니, 현재와 기술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이 대부분이다. 예를들어 주로 빌드 스크립트들을 Ant를 사용한 빌드 스크립트로 알려준다. 그러니 마인드 적인 부분이나 CI/CD를 도입했을 때 얻는 이점, 어떠한 것들을 구축해야 하는지만 책에서 살펴보고 요즘 유행하는 CI/CD 기술들은 별도로 찾아보는게 좋을 것 같다. 즉.. 2023. 4. 3. 읽은 책 소감 - 오브젝트 대학생때 이후로 첫 스터디였다. 대학생때 스터디에 좋은 인상이 없어서 혼자 하는걸 좋아했는데, 공부해야할게 늘어나다보니 좀 늘어지는 경향이 있어 스스로에게 약간의 강제성이 필요했다. 마침 작년(2022년) 11월에 좋은 스터디팀에 들어갈 수 있어서 오브젝트를 읽게 되었다. 또 스터디에 대해 매우 좋은 인상이 생겨서 이후로는 매주 3개의 스터디를 기준으로 부족하면 내가 만들면서 진행하고 있다. 오브젝트는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객사오)를 쓴 조영호님이 객사오 다음으로 쓰신 책이다. 내 경우엔 오브젝트를 보기 전에 객사오를 읽다가 포기했었는데, 비유 위주로 되어 있는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명확히 이해하고 넘어가는걸 좋아하다보니 너무 어려웠다. 오브젝트는 코드로 설명이 되어.. 2023. 1. 15. 읽은 책 소감 - 면접을 위한 CS 전공지식 노트 팀 스터디 개시용으로 3주정도로 끝내면서, 우선 느낌 보게 난이도가 좀 쉬워보이는 책을 골랐다. [Study 002] 면접을 위한 CS 전공지식 노트 정말 책 제목대로 '면접을 위한'이었다고 생각된다. 전반적으로 내용이 얕은 편이었고(네트워크만 좀 과한듯), 설명이 좀 의아한 부분들이 있었다(이해용 보다는 외우기용). 그래도 많지 않은 페이지에 디자인 패턴, 운영체제, DB, 자료구조, 네트워크, 개발자 면접 내용까지 다 담아내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 같다. 결론적으로 이 책을 읽으려는 사람들의 상황별로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아래와 같다. 1. 면접 준비하려는데 ㄹㅇ 아무것도 모르겠음 -> 좋다. 뭔가 개발용어가 나왔을 때 뭐라도 한마디 할 수 있는것까지를 원한다면 매우 좋은 책이다. 2. 취업.. 2022. 11. 28. 이전 1 2 다음